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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동성애 문제가 사회에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한국 교회는 적극적으로 반대하며, 동성애가 죄악이며 사회에 큰 해를 끼치고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갈보리채플서울교회 차승희 여전도사는 동성애자인 것을 모르고 남편과 결혼하였는데, 남편이 다른 집 남편과 딴 곳에 집을 얻고 생활하고 있음을 나중에 알게 되었으나 기도로 시련을 참고 견뎌왔는데 남편은 에이즈에 걸렸고, 잘못인 줄 알았으나 그 죄를 끊지 못하다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남편은 안수집사이고, 찬양대에서 지휘를 하고 있었으나 동성애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고 합니다. 차승희 전도사는 남편을 용서하였고 이제는 탈동성애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대만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였습니다. 대만 입법원에서는 2년 내 동성혼이 가능하도록 관련법을 정비키로 했다고 합니다. 이제 동성결혼 합법화가 먼 나라의 문제가 아니고 이웃 나라의 문제가 되어 대단히 우려됩니다. 성경은 꼭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부부가 되고 가정을 이루도록 되어있는데, 이 법이 통과되면 동성끼리 부부가 되는 것을 허용하게 되고 호적에 등재할 수 있게 됩니다. 얼마 전에 우리나라에서 남자끼리 부부로 등재해 달라고 하였으나 거절당하여 재판하였으나 패소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네델란드에서는 동성혼 합법화는 물론이고, 동물과 부부로 호적에 올리고 있습니다. 어떤 여인이 고양이 남편과 함께 살다가 죽는 바람에 이제는 개 남편과 함께 합법적인 부부로 인정받고 산다고 합니다. 정말 말세입니다. 처음에는 동성애를 인정했더니 점점 확대되어 이제는 어쩔 수 없이 수혼[獸婚]까지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조그마한 것을 허용하니 나중에는 다 허용하게 된 것입니다.

     동성애는 인권[人權]이 아니고, 죄입니다. 그런데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는 자유로운 성적 표현이므로 소수자들의 인권도 존중해야 하므로, 동성애를 합법화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성애로 인한 피해가 대단히 큽니다. 에이즈에 걸릴 가능성이 크고, 사회 전통과 도덕과 윤리 체계를 무너뜨리며 자녀를 출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삽니다.

     우리는 동성애가 인권이라는 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소수자의 인권을 주장하며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영국교회가 35-40년 전 기독교인이 90% 였는데 동성애를 합법화 시키고 나니 현재는 교인이 2%도 안 된다고 합니다. 한국 교회가 연합하여 한 목소리를 내어 동성애는 반대하되, 탈동성애 운동에는 적극 동참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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