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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좀 높입시다!

 

요즘 교회에서 교인들의 목소리가 점점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숫자가 적으니 약해지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아무튼 소리를 좀 높여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의 목소리를 높입시다. 기도할 때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소리로 기도하면 잡념이 생기지 않고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대화이기 때문에 소리를 내어야 대화가 가능합니다. 만약에 대화한다면서 소리를 내지 않으면 진정한 대화가 아니듯이 기도를 할 때 소리를 내어 기도하면 하나님과 대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소리를 내지 않고도 기도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명상에 잠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용히 묵상하게 됩니다. 물론 묵상이나 명상도 기도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하나님과의 대화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명상하는 시간에 하나님이 좋은 아이디어도 주시고, 좋은 결정을 하게도 하고, 좋은 길도 보여주기도 하고 감동도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도 합니다. 굉장히 좋은 시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대화인데 인격자이시고 듣고 계시는 하나님께 말을 해야 합니다. 목소리를 내어 기도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말을 하려면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러나 기도가 굉장히 힘이 있습니다. 응답도 많습니다.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만나주시고, 문을 두드리면 열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부르짖는 기도에 빨리 응답합니다. 소리를 내어 기도하면 악한 마귀들이 두려워합니다. 소리를 내어 기도하면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합세하여 소리 내어 기도하게 됩니다. 한 사람이 소리를 질러 기도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기도의 불을 붙이게 됩니다. 교회에서 기도할 때 목소리를 좀 더 높입시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의 기도 소리가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면 기도가 뜨거워지고 불이 붙습니다. 소리를 높여 기도하면 기도의 줄이 잡히고, 응답도 많고 기도가 힘이 있습니다.

 

성경을 교독할 때 목소리를 높입시다. 저가 새벽기도를 인도할 때 제일 고마운 사람은 찬송가를 부르거나 성경을 교독할 때 큰 소리로 호응해 주는 분입니다. 그런 분을 좋아합니다.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교독하거나 찬송을 부를 때 소리도 내지 않고 입만 달싹거리면 답답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장로님들과 교우들이 새벽기도회 때 크게 성경을 읽어주고 찬송가도 크게 불러주고 있습니다. 우리 부목사님들이 지금보다 좀 더 크게 소리를 질러 주면 고맙겠습니다. 부목사님 두 분이 아멘도 크게 하고 찬송가도 크게 부르고 성경도 크게 읽어주면 몇 주 안에 온 성도들이 덩달아 소리를 지르게 되고 우렁찬 소리를 낼 것입니다. 그러면 설교에 더 많은 은혜를 받게 되고 새벽기도회가 살아나게 되고 대예배까지 살아납니다. 저와 우리 교역자부터 목소리를 높입시다. 그러면 됩니다. 우리가 찬송을 할 때 무반주로 하면 힘이 듭니다. 그러나 반주가 있으면 아무리 많이 불러도 힘이 들지 않고 부를수록 더 힘이 나고 감동을 받습니다. 만약에 대형 콘서트를 할 때 가수가 반주나 악단이 없이 노래한다면 감동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연주가 웅장하고 좋으면 노래가 살아나고 분위기가 살고 감동이 크게 됩니다. 새해에는 기도의 목소리와 찬송과 성경교독의 목소리를 높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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