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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새해가 가까워지면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지나간 세월은 어쩔 수 없고 새해가 되면 정말 잘해 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새해에 여러분들의 헌신을 기대합니다.

 

1. 주일을 성수합시다.

새해에는 주일을 거룩히 지킵시다. 주일은 주의 날이므로 주님을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주님은 예배를 가장 귀하게 여기시므로 주일에 있는 모든 예배에 참석하여야 합니다. 주일낮예배는 기본이고 주일오후예배도 반드시 드려야 합니다. 갈수록 젊은 층의 주일오후예배 참석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신앙생활은 이유를 초월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무덤 문을 열고 부활하신 요일입니다. 기독교 초대교회는 이 부활의 날을 크게 여기고 처음부터 안식일(토요일)을 지키지 않고 부활하신 요일인 주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한 것보다 더 크고 놀라운 기적이 어디 있습니까? 주님의 부활은 우리를 위한 기독교 최대의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날에 함께 모여서 예배를 통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높이고 기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주일에는 예배, 전도, 교제, 신앙서적 읽기, 봉사 등을 하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주일에 주님을 위하여 보내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더 가치 있는 일을 위하여 덜 가치 있는 일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찬양대와 아가페찬양선교단에 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찬양대와 할렐루야찬양대는 주일 아침에 일찍 나와서 연습을 하고 예배 시간에 찬양을 하게 됩니다. 연습시간을 충분히 갖기 위해서는 일찍 준비하고 나와야 하는 희생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부지런하고 충성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아침에는 목수리가 가라앉아 있기 때문에 소리 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양을 잘 하려면 육체적인 에너지도 많이 소요됩니다. 임마누엘찬양대는 1부 예배에 봉사하기 때문에 아주 일찍 나와야 합니다. 노래에 소질이 없어도 됩니다. 모든 대원들이 처음에는 다 못했지만 자꾸 하다보면 악보를 소화시킬 수 있고 오래되면 기교도 부릴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무든 일이든지 인간이 만든 일은 누구나 거의 다 할 있습니다. 순종하고 헌신만 하면 하나님께서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셔서 악보도 보이고, 또 실력도 붙게 하십니다. 찬양대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찬송가를 부를 수 있다면 음치가 아니므로 찬양대원이 될 자격이 됩니다. 순종하고 헌신하면 찬송가수(?)가 됩니다. 찬송가수는 악보도 볼 줄 알아야 하고 또 기도도 많이 하여 성령이 충만하여야 합니다.

 

 

3. 목자, 목녀, 목부 모두 기도에 헌신합시다.

새해에는 기도로 목장사역을 하고, 무릎으로 일을 합시다. 기도 없이 하는 사역은 자신의 힘과 경험으로 사역을 하겠다는 것이고, 기도로 하는 사역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되는 사역입니다. 수요심야기도회와 새벽기도회를 통해서 능력과 지혜와 은혜와 불을 받고 목장으로 가야 합니다. 내가 먼저 은혜로 충만해야 목장도 남에게도 은혜를 끼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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