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6 15:14

2월 6일 설과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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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이하여 과일 선물을 받기도 하고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겨울이지만 다양한 과일을 싱싱한 상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사과, 배, 포도, 석류, 감, 바나나, 귤 외에도 외국산 과일들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과일을 먹을 때마다 감탄하게 됩니다. 맛이 너무 좋고 모양이 너무 아름다운 겁니다. 과일마다 맛이 다 다르고, 같은 과일이지만 종류에 따라, 지역에 따라 맛이 다르고, 기후 환경에 따라 다 다릅니다. 어떻게 땅에서 양분과 수분을 섭취했는데 어쩌면 그렇게 맛이 다를까요?

 

배라는 과일을 보면 먼저 껍질이 있습니다. 그 껍질은 살을 보호합니다. 껍질이 없으면 살이 쉽게 더러워질 것입니다. 단단한 껍질로 살을 보호하여 상하지도 않고 더럽혀 지지도 않게 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오래 보관하여도 수분이 많고 싱싱하게 합니다. 속살은 어떨까요? 어쩌면 그렇게도 달고 시원할까요? 어떻게 해서 땅에서 양분과 수분을 공급받았는데 먹어도 해롭지 않을 뿐만 아니라 먹는 사람의 입맛을 기가 막히게 합니까! 또한 영양가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다 신비합니다. 우리는 만들어 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전혀 모르지만, 그러나 믿으면 알게 됩니다. 히브리서 11: 3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는 압니다.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그것은 믿으니 자동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알고 믿는 것이 아니고 믿으면 다 알아집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으니 자동적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어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실상이 되게 하고,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게 하는 증거물입니다.

 

과일 먹으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셨음을 알고 감사하게 됩니다. 창세기 2장 9절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덴 동산)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기에도 흉측하지 않고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은 과일을 우리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과일을 먹을 때마다 진화론자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보기에 좋고 먹기에도 좋은 과일을 주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진화과정에서 우연히 이런 과일이 생겼다고 하니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의 몸과 영혼도 진화과정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것으로 믿으니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천하보다 귀한 것을 진화 과정에서 우연히 생긴 것으로 평가하다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창세기 1: 11-12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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