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22:34

성찬식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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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일 2부 예배를 참여한 한 신도로서 ,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어 이곳을 방문 해봅니다

딱히 물어볼데도 없어서 이곳을 방문 해봅니다

 

저에 다니던 교회에서도 성찬식이 매우 불편하여 성찬식이 있는날은 의식적으로 주일 예배를 참여를 안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도 북부교회에서도 성찬식이 있는날은 예배 참여를 안하고 집에서 예배로 대체를 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교회에서 성찬식을 왜 하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이 세례를 받는 사람만 빵과 포도주를 먹으라고 하여 , 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웬지 뭔가

불편하였던것 같습니다

제 앞에 앉아 있던 젊은 여성 신도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등 단지 세례를 받지 못한것에 대해 옆 사람 보기가 참 민망하더군요

하나님은 ,하나님 교회로 모이라고 했는데 같은 하나님 집에서 누구는 빵을 받고 누구는 빵을 주지 마라고 성경 어느 구절에 나와 있는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고 실천하는것이 구원 받는 길이라고 들었는데 , 콩 한조각도 같이 나눠 먹는게 도리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빵 한 조각으로 같은 교회 건물에 모여 있는 사람들간에 차별을 하는것이 하나님 가르침인지 꼭 그렇게 해야 하는것인지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 이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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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교회 청년출신 2019.11.27 23:58

    성찬식때, 세례받지 않은 분이나, 입교하지 않는 분에게 교회에서 빵(성찬에서 말하는 떡)을 나눠주지 않는 부분에서 마음이 상하셨군요.

    먼저, 그 조그만한 빵을 아까워서 못드리는 의미가 아닌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교회에서 작은 것까지 나눠먹는 것은 당연합니다.
    교회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매주 점심 제공을 안했을 것입니다. 세례교인들만 먹었겠죠.

    성찬식에서 떡을 받지 못하신 부분에서 맘이 상하신 것도 이해가 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왜 교회는 그렇게 해왔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Q. 성찬식의 의미란? 예수를 기념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22:19-20>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Q. 무엇을 기념하는가? 예수님의 무교절날 죽어지는 어린양과 같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자신의 백성의 죄를 완전히 사하시는 것과 부활로 인한, 죄에서 승리하심과 하나님의 구원을 기념하는 것이다.

    Q. 예수님이 누구에게 기념하라고 하셨나? 예수님의 제자 / 현재: 예수님의 제자들의 복음 전파로 믿게 된 자

    Q. 성찬식의 참여의 대상은 누구였나? 예수님의 제자 / 현재: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인 자들(즉, 세례받은 자)

    세례는 외적으로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표징입니다. 세례 받기 전에 문답을 하는 이유도 이 사람의 내적인 믿음이 제대로 표현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진짜 믿음있는 자는 하나님만이 아시겠죠).

    * 세례를 받음으로 교회안에서 이 사람이 내적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자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믿는 자,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임을 성찬식을 통해서 확인하며, 그리스도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칼빈은 세례는 우리의 중생(다시태어남)과 영적 탄생의 표징으로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례 앋받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죽이시고 부활하시고 나의 인생의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거듭납니다.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그 고백을 성도들과 하나님 앞에 하므로 세례를 받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말합니다.

    주님의 성찬에 합당하지 않게 행하면 징계를 받게 됩니다.(고전11:31-32)

    성경은 성찬식에 자기를 살피지 않고 또 합당하지 않게 참여하는 사람들은 주께 징계를 받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아무렇게나 성찬식에 참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성찬식에 참여해서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은 자신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고 바울은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약의 출애굽기 12장 43절 “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유월절 음식) 것이며”라도 되어있습니다.
    구약의 할례가 신약의 세례입니다. 세례를 받고 성찬식에 참여하는 것이죠.

    이와 같이,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넌 후에 할례를 행하고 유월절기를 행하였습니다.(수5:2-10)

    신약 성경에서 할례는 구원의 증거라고 하여 세례와 같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하는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골2:11)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손으로 하지 않는 할례를 받았다고 하시고 그것이 곧 그리스도의 할례라고 하셨습니다.(골2;12-13;롬6:1-11)
    그러므로 신약에 사는 우리는 세례를 받은 사람만이 성찬식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구원받은 백성이 되어 이 성찬식에 세례를 받아 참여하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Q. 성찬식은 왜 하는가? 예수님이 세례와 성찬을 자신이 하셨기 때문에 세례를 받고, 성찬식을 거행합니다. 우리는 주님 오실 그날 까지 성찬식을 하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 오실 때까지 성찬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원받는 길은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고 실천하는것이 구원 받는 길'이라기보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고 실천하는 것'은 구원받은 자들의 삶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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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역자 2019.11.28 18:35
    성도님의 글을 늦게 보아서 댓글이 늦었습니다.
    나눔터를 많이 이용하지 않아서 늦게 발견한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가정교회이기 때문에 문의사항이 있으면 목자에게 하고, 목자는 교역자에게 문의하면 대답해 드립니다.
    .
    1. 교회에서 성찬식을 왜 하는지 궁급하다고 하셨네요?
    성찬식은 예수님이 하라고 하여 하는 것이고, 지난 2000년 동안 기독교에서 해 왔으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해야 합니다. 기독교에는 어느 교회나 하는 것입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고 그 교회가 기독교라면 반드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성찬식을 제정하시면서 재림할 때까지 성찬식을 하면서 "나를 기념하라"고 하셨고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라"하셨습니다.
    고전 11:24-26을 보면 성찬식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셨고, 성찬식을 행함으로 주의 죽으심을 재림할 때까지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찬식을 하지 않으면 주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고 그 단체는 교회가 아닙니다. 목사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싦으면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지상명령을 내렸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고 하셨습니다. 세례가 얼마나 중요하면 가장 큰 명령 속에 넣었을까요? 세례를 베풀라고 마지막 유언과 같은 큰 명령으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셰례를 주는 겁니다. 세례란 씻는 예식이란 뜻인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나를 위한 것이고 부활하심이 나의 영생을 위한 것임을 인정하고 믿는 자에게 베풉니다. 즉 예수님이 구주이심을 믿고 앞으로 영원히 나의 주님으로 모시고, 나의 왕으로 모시겠다고 고백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베풉니다. 십자가 사건을 믿지도 않고 그분을 인생의 주인이나 왕으로 모시기를 거부하는 자에게 세례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례를 받으면 영원히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한 번 관계를 맺으면 영원히 깨어지지 않습니다. 물세례는 이미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외적으로 표시하는 예식입니다.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교회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공적으로 공포하는 예식입니다. 세례가 얼마나 중요하셨으면 죄도 없는 예수님이 친히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요단강에서 받으셨을까요? 예수님이 세례를 받고 요단강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셨고, 성부 하나님이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세례를 받기 거부하는 자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 거부하는 자요,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기를 거부하는 교만한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다 죄인입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인류의 대표자로서 지은 죄가 그의 후손 모두에게 내려오는 원죄를 모든 후손들이 가지고 태어나고 또 스스로 짓는 죄 즉 자범도 엄청 많습니다. 그 죄를 사함받지 못하면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나를 위한 것이고 부활이 나를 위한 것임을 믿을 때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나의 것이 됩니다.
    성찬식을 하면서 우리는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죽어주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도 국경일이 될 때 기념식을 하지 않습니까? 왜 합니까? 기념식을 하면서 감사하고 그 날을 오래오래 잊지 않고 기억하자는 것이고 그 정신을 되새기자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큰 사건은 내가 구원받은 사건입니다. 그것을 기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천주교에서는 미사 때마다 성찬식을 합니다. 우리는 너무 적게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초기에는 모일 때마다 성찬식을 했습니다. 한편으로 성찬식을 하는 것은 전도의 효과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교회에 왔다가 성찬식에 참여하는 것을 모면서 왜 떡과 포도즙을 먹는지 궁급하여 질문을 할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과 부활의 복음을 전하여 그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목사님이 왜 세례를 받은 사람만 빵과 포도즙을 먹으라고 하는 지 궁금하셨네요?
    목사님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에수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이고, 또한 바울 사도가 그렇게 하라고 하였고, 그리고 우리 교단 즉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의 헌법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라 했기 때문입니다.
    1) 에수님이 그렇게 하라 하셨습니다.
    고전 11; 24에서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라고 하셨는데, 예수님이 성찬식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제정하셨는데 떡과 잔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순종하여 년 동안 따라 다니고 말씀을 배우고 훈련을 받은 제자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믿고 순종하고 따랐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왕으로 모시기로 결단한 자들입니다. 그들에게 떡과 잔을 준 것입니다.
    2) 바울 사도가 그렇게 하라 했습니다.
    고전 11:27-29에 보면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라 했고,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이라 했습니다. 성찬식의 떡과 잔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의미도 모른 채 단순한 일반식사 즉 그냥 떡과 즙으로 알고 먹으면 잘못입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살과 피를 함부로 대하는 경솔한 사람이며 주님의 죽으심을 가볍게 여기는 행위입니다. 세례를 받은 사람에게만 먹게 하는 이유는 주님의 떡과 잔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려는 자세가 되어 있고,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재림 때까지 전하려는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먹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바로 셰례를 받는 사람입니다. 그런 자격이 있는 자에게 교회에서는 물세례를 줍니다. 세례 받은 사람은 주의 떡과 잔의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셰레를 받지 않는 사람은 그런 신앙고백이 없기 때문에 성찬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빨리 주님의 명령인 세례를 받고 성찬식에 참여하는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3) 대한에수고장로회 총회(합동측) 헌법과 표준예식서에 그렇게 하라고 해서 합니다.
    어느 단체나 헌법과 규칙가 내규가 있는 법입니다. 장로교에 헌법과 규칙이 있습니다. 질서가 중요합니다.
    표준예식서 50페이지에 보면 < 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 교회를 부끄럽게 하는 자, 은밀한 중에 범죄하고 회개치 못하는 자 등을 경계하여 예식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며>라고 하였습니다. 거룩한 예식을 중요하게 여기고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예식에 참여하여야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이고 전하는 자세가 되는 것입니다.

    3. 빵을 누구는 받고 누구는 주지 말라고 한 성경구절이 어디 있느냐고 하셨네요?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은 이미 1번과 2번에서 충분히 했습니다. 빵과 포도즙을 사람을 차별하여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별이 아니고 구별입니다. 차별과 구별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세례나 입교된 사람에게만 주는 것은 사람을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명령하신 구별입니다. 콩 한 조각도 나눠 먹는데 교회가 그렇게 인색하고 사람을 차별하느냐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
    우리 교회는 매 주일 낮2부예배 후에 식당에 가면 콩 한 조각이 아니라 밥 한 끼를 무료도 대접합니다. 식사비 전혀 받지 않습니다. 차별하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도 먹고 처음 온 교인도 먹고 원하는 자에게 다 줍니다.
    또한 우리 교회는 매주 화요일에 주변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사랑 토스트 무료나눔을 몇 년간 해 왔습니다. 하루에 토스트 350개를 꾸워서 무료도 나눠줍니다. 그것은 성찬 즉 거룩한 식사가 아니기 때문에 차별 없이 줍니다. 결코 인색하지 않습니다. 매년 구제비도 엄청 나갑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는 해외선교를 위해 매년 약 오천 만원씩 보냅니다. 차별 없이 보냅니다.
    그러나 성찬식은 일반 식사가 아닙니다. 토스트 봉사는 일반식사 입니다. 선교헌금도 아닙니다. 이것은 거룩한 식사입니다. 차별이 아니고 구별입니다. 셰례 받는 자만 먹게 하는 것은 사람을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것이 아니고 구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라고 주님이 명령하셨고, 바울이 명령하였교, 교단 헌법에서 명령합니다. 목사는 순종할 뿐입니다. 목사에게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직장에서 과장들이 모이는 모임에 일반 직원이 참석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차별이 아닙니다. 그것은 구별입니다. 교회도 질서와 법도가 있는 법입니다.
    장관들 모임에 일반 하급 공무원이 참석하지 못합니다. 차별이 아니고 구별입니다.
    우리 교회는 사람을 차별하지는 않습니다. 오직 구별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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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 2019.11.29 07:59
    성찬식때의 불편한 마음을 잘 읽었습니다.
    북부교회 청년출신과 교역자님의 답글로 충분한 이해와 오해가 없으시길 소망하고 유일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세례를 받기 위하여 노력하고 갈망하면 좋겠습니다.
    전교인 탁구대회도 참여하셔서 성도들끼리 교제와 나눔과 섬김을 함께하며 주님의 몸이신 성전을 아름답게 세워가봅시다.
    현인수장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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